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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또 오해영' 허정민, 애스토리 엔터와 전속계약

(서울=뉴스1스타) 유수경 기자 | 2016-11-07 16:56 송고 | 2016-11-07 17:16 최종수정
드라마 '또 오해영'에서 활약한 연기자 허정민이 새 둥지를 틀었다.

7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은 뉴스1스타에 "허정민이 애스토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었다"며 "앞으로 더욱 활발한 작품 활동을 펼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애스토리 엔터테인먼트는 잠재력 있는 아티스트 발굴 및 육성, 음반 제작을 비롯해 영화, 드라마 투자 등 다양한 문화 콘텐츠 사업을 이끄는 신생 회사다.


허정민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 News1star/ 고아라 기자


현재 개그맨 김경진, 드라마 '대박'에 출연한 배우 이가현 등이 소속돼 있으며 신인 걸그룹의 데뷔를 준비하고 있다.

한편 허정민은 지난 1995년 드라마 '모래시계'로 데뷔한 이후 그룹 문차일드 멤버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경성스캔들', 내 연애의 모든 것', '빛나거나 미치거나', '다 잘될 거야' 등에서 활약했으며 '또 오해영'에서는 에릭, 예지원의 이복동생으로 등장해 열연했다.




uu8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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