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슈퍼 1000' 3개 대회 석권…아직 전관왕 없어남복 1위 서승재-김원호 16강…동반 슈퍼 슬램 도전'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중국오픈 16강에 진출했다. ⓒ AFP=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서승재-김원호조도 중국오픈 첫 관문을 통과, 동반 슈퍼 슬램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배드민턴연맹 제공)김도용 기자 여자 축구, 우즈벡 완파하고 아시안컵 준결승행…4연속 월드컵 진출[속보] 여자 축구, 우즈벡 꺾고 아시안컵 준결승행…4연속 월드컵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