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장 자격' 변경시 이장 가능토록 법 개정 추진28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나라사랑 리더십새싹 캠프’에서 어린이들이 묘비를 닦고 있다. 2024.6.28/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국립묘지현충원호국원안장이장국가보훈부허고운 기자 국방부 "北 대남 확성기 가동하면 비례적 조치 필요…결정된 건 없어"보훈부, 신임 공직자 '독립·호국·민주' 현장체험 확대 추진관련 기사추석 연휴 국립묘지 아침 6시에 개방…보훈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운영위험직무 교정직·민간인도 국립묘지 안장 가능할까…기준 정비 추진보훈부, 국립묘지 전담 조직 신설 추진…효창공원 국립화 뒷받침설 연휴 국립묘지 참배 셔틀 증차…보훈병원 응급실 24시간 운영[단독] 순직 민간 헬기 조종사·특수임무 유공자, 국립묘지 안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