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문서법 제정 4년만…검찰·법원 막바지 준비작업종이-전자문서 당분간 병행…기관 시스템 조율 숙제검찰의 압수수색 관련 서류들이 쌓여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2021.10.1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2023.7.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법원검찰전자문서황두현 기자 "獨 맥주 축제 국내서 즐긴다"…옥토버페스트, 9월 서울 상륙도미노피자, 17일 하루 T 멤버십 고객 50% 할인·적립 행사관련 기사'7억 뇌물 수수' 경무관, 항소심서 보석 신청했으나 기각'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선고유예 확정…"재판소원 검토"(종합2보)'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일부 유죄 확정…대법서 선고유예(종합)'김학의 허위보고서' 이규원 오늘 대법원 결론…2심 선고유예"합불자료 좀" 친구 부탁에 개인정보 유출한 교사, 무죄…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