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0년·벌금 16억 원 선고뇌물 건넨 사업가는 석방…공수처 검사, 심문 불출석수사 무마를 대가로 억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 모 경무관. 2023.8.2 ⓒ 뉴스1 장수영 기자한수현 기자 특검, '계엄 가담' 김현태 전 단장 징역 18년 구형…내달 27일 선고(종합)"무당보단 로비스트" 얘기에 솔깃…건진법사, 코바나 채용도 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