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징역 10년·벌금 16억 원 선고뇌물 건넨 사업가는 석방…공수처 검사, 심문 불출석수사 무마를 대가로 억대 뇌물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 모 경무관. 2023.8.2 ⓒ 뉴스1 장수영 기자한수현 기자 '1억 공천 헌금' 강선우 보석 심문서 눈물로 호소…"방어권 행사 제한"'북한 무인기 작전' 윤석열 1심 징역 30년…"국민 믿음 배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