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순 사건 희생자인 독립 운동가 박채영 항일 독립 운동 인정충청교회 기독교인 학살 사건 포함…지금까지 희생자 149명김광동 진실·화해를 위한 과거사 정리위원회(진실화해위) 위원장이 27일 오전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에서 열린 '진실화해위원회 조사개시 3주년 기자간담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4.5.27/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진실화해위진화위진실 규명여순사건박채영김종훈 기자 "경찰이 수사 책임, 검찰은 예외적 수사보완"…檢개혁 공청회(종합)검찰개혁추진단장 "보완수사권 공론화 필요…檢개혁 세밀하게 설계"김예원 기자 진영승 합참의장, FS 연합 작전 태세 점검…연해병사·서방사 방문軍, 주한미군 전력 이동에 "한미 소통 속 굳건한 한반도 방위 태세 유지"관련 기사해외입양·집단시설 사건 진실 찾아…3기 진화위 조사3국TF 곧 발족(종합)시민단체 "3기 진화위, 국가폭력 진실규명 더욱 매진하길"3기 진실화해위 출범…1호 신청 사건은 해외입양 국가폭력 300건'위원장 없이' 출범한 3기 진실화해위…시급한 과제는3기 진실화해위원회 출범…진실규명 접수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