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 기록 '국제입양' 16만명…"입양된 어머니, 생일도 몰라"형제복지원 등 집단수용시설 피해 신청서도 접수해외입양인 2세인 마릿 킴 씨와 피터 뮐러 뿌리의집 공동대표가 해외 입양 사건 진실규명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2026.2.26 ⓒ 뉴스1 신윤하 기자국가폭력 피해자 단체들이 26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여는 모습. 2026.2.26 ⓒ 뉴스1 신윤하 기자관련 키워드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해외입양형제복지원신윤하 기자 李대통령이 띄운 '촉법소년 연령 하향'…인권위, 반대 성명 내기로'송파 세모녀' 12주기…"부양의무자 기준 완전 폐지해야"관련 기사'위원장 없이' 출범한 3기 진실화해위…시급한 과제는진실화해위, 전북 김제 기독교 희생자 사건 현장 방문종료 앞둔 2기 진실화해위…"3기 신속히 출범해 직권조사 병행해야"박선영 진화위원장 "어린시절 수용시설·해외입양 피해자 후속조치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