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가 발생한 24일 경기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 공장에 구급대원들이 대기하고 있다. 이 불로 현재까지 1명이 사망한 것으로 파악됐다. 다만 불이 날 당시 공장 내부에 다수 인원이 고립된 것으로 추정돼 피해가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다고 소방 당국 설명이다. 2024.6.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리튬전지 제조공장 아리셀 화재이기범 기자 구글, 클라우드·AI 보안 기업 '위즈' 인수LG CNS, 美 팔란티어와 전략적 파트너십…국내 AX 시장 공략최대호 기자 "李정부 성공의 '현장책임자' 될 것"…김동연, 안양역서 재선 출마 선언경기도, '유망 기후테크 기업' 10곳 모집…최대 3천만원 지원관련 기사아리셀 희생자에 "사람 대신 배터리 구해"…2차 가해 노무사 송치물로는 못 끄는 리튬배터리 화재…전용 소화기조차 없다'23명 사망 아리셀 화재' 박순관 대표에 징역 20년 구형(종합)"좋은 곳에서 잘 살아"…눈물로 얼룩진 '아리셀 참사 1주기' 추모 위령제화성 아리셀 참사 1주기…소방청, 리튬전지 화재안전 기술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