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수본 2차가해범죄수사과,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넘겨지난해 6월 24일 경기 화성시 전곡리 아리셀 참사 화재현장에서 열린 '아리셀 참사 1주기 현장 추모 위령제'에서 참석자들이 희생자를 추모하고 있다. 2025.6.2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아리셀참사2차가해송치국가수사본부김종훈 기자 '상한가 매수주문' 비상장 종목 주가 260배 띄운 회계사…징역 4년'쌍용차 인수' 주가조작 前에디슨모터스 대표, 징역 3년·벌금 5억(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