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美, 한일 상호군수지원협정 체결로 압박 시도할 수도"(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러시아 연방 사이의 포괄적인 전락적 동반자 관계에 관한 조약'이 조인됐다"라면서 "김정은 동지께서 푸틴 동지와 함께 조약에 서명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News1 DB관련 키워드푸틴 러시아 대통령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북러관계한미일 준동맹우크라이나 살상무기북러 유사시 자동 군사 개입노민호 기자 한중 훈풍 속 美 '희토류 동맹' 강화…정부 고민 깊어진다트럼프 행정부, 대북 인도 사업 '제재 면제'…17개 사업 재개 길 열려(종합)정윤영 기자 한일, 3년만에 중동정책협의회 개최…정세·對중동 정책 논의외교전략정보본부장, 'AI의 책임 있는 군사적 이용' 회의 참석관련 기사김정은, 본인 생일날 푸틴에 편지…"모든 정책 무조건 지지"'푸틴 최측근' 메드베데프, 김정은에 새해 축전…"새로운 가능성 기대"김정은, 푸틴에 새해 축전…"가장 진실한 동맹관계"김정은, '북한판 이스칸데르' 옆에서 생산 강조…새해도 '북러 밀착' 예고푸틴, 김정은에 축전…"北 쿠르스크 파병으로 전투적 우의 확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