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협의회 "경각심·재발방지 차원서 보존 전시해야"강기정 시장, 유가족 건의에 공감광주 학동 참사 3주기를 열흘 앞둔 31일 광주 북구 각화정수장에 당시 사고로 매몰됐던 운림54번 시내버스가 처참한 모습으로 보관되고 있다. 2024.5.3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광주 학동 참사 3주기를 열흘 앞둔 31일 광주 북구 각화정수장에 당시 사고로 매몰됐던 운림54번 시내버스가 처참한 모습으로 보관되고 있다. 2024.5.3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학동참사광주 철거건물 붕괴 참사운림 54번사고 경각심영구 보존전시이승현 기자 [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6일, 토)…최대 80㎜ 비, 해상 귀경객 주의완도 가스기구 판매점서 화재…주불 진화관련 기사"5년 지났는데"…광주 학동참사 버스, 아직도 '조립식 창고' 보관학동참사 유족 "추모사 대신 책임과 행동을"…5주기 추모식[일지] 순식간에 와르르…'최악의 인재' 광주 학동참사'17명 사상' 광주 학동참사 항소심 또 해 넘긴다…내년 2월 선고'17명 사상' 광주 학동 붕괴참사 내달 21일 선고 '항소심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