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론 종결 후 피고인 전관 변호사 추가 선임…변론 재개 요청재판부 '신중 심리' 위해 선고기일만 내년 2월 6일로 변경광주 학동 참사 3주기를 열흘 앞둔 31일 광주 북구 각화정수장에 당시 사고로 매몰됐던 운림54번 시내버스가 처참한 모습으로 보관되고 있다. 2024.5.31/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광주 학동참사학동참사 선고최성국 기자 세계 판화의 향연…광주국제판화교류전 10월1일 개막전남광주특별시 '30분 반도체 생활권'…정주여건 확 바꾼다관련 기사왜 광주서만 자꾸 무너질까? 불법·부실·안전 불감증 유독 심해서?광주 학동 재개발업체 선정 '부당 개입' HDC현산…2심도 벌금 1억광주 학동 붕괴참사 유가족 "턱없이 가벼운 형량"(종합)'광주 학동참사' 대법원 확정판결에 유가족 "유감"[일지] 순식간에 와르르…'최악의 인재' 광주 학동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