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기업 31개사·공공기관 1개사 등 총 32개 사업장 명단 공표ⓒ News1 장수영관련 키워드현대차SK한국지엠고용노동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성과급 더 달라" 목소리 컸지만…완성차 업계 보상 되레 줄었다[N% 후폭풍]① N% 성과급에 쪼개진 한국, 'N차' 분열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