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회별 강의실 마련해 임상에 필요한 강의 펼쳐제14회 영남수의컨퍼런스가 1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제14회 영남수의컨퍼런스가 1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고양이수의사회 강의실에서 강의를 듣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제14회 영남수의컨퍼런스가 1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제14회 영남수의컨퍼런스가 11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조직위원회는 학술대회에 참가한 수의학회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 뉴스1 최서윤 기자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동물반려동물동물병원수의사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삼석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국립자연휴양림, 3곳에 불과해"犬 수혈 안전성 높인다…VIP동물의료센터, 부작용 예측 지표 제시관련 기사"강아지 잠잘 때 숨이 빨라졌다면?"…심장병 의심 신호유기견에 사료, 헌혈견엔 휴식…풀무원·소노펫의 특별한 선물반려동물 마취 위험 살핀다…메타디엑스, 수의사 지원 캠페인춘천시, 9~11일 '2026 제6회 춘천 반려동물 페스티벌' 개최"일본인데 미국 대학병원처럼"…한국 수의사들이 직접 본 진료체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