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체별 위험요인 평가…보호자 소통 지원동물병원에서 마취 후 치료 중인 강아지(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클립아트 코리아) ⓒ 뉴스1메타디엑스가 수의사를 대상으로 반려동물의 마취 위험 평가부터 사고 발생 후 대응까지 지원하는 캠페인을 진행한다(업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펫헬스케어반려동물동물병원강아지고양이동물수의사해피펫한송아 기자 배변패드 한 장에 다섯 번 '정조준'…알뜰살뜰 강아지 '룽지'반려견 코 높이까지 고려…한국마즈, 서울 첫 반려동물 정원 개장관련 기사"일본인데 미국 대학병원처럼"…한국 수의사들이 직접 본 진료체계뒷다리 못 딛는 강아지…"슬개골 아닌 '십자인대' 문제일 수도"멀쩡하던 포메라니안이 갑자기 '털썩'…MRI서 찾은 원인은동물병원협회, 안전한 호흡마취 캠페인…GE 마취기 무상 점검도대학생 서포터즈 'GCVP CREW' 1기, 반려동물 건강한 약품문화 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