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데 미국 대학병원처럼"…한국 수의사들이 직접 본 진료체계

로얄동물메디컬그룹, 日 동물의종합병원 탐방

본문 이미지 - 가나조노 신이치 미국 신경과 전문의가 반려견의 후지 마비 증상 원인을 진단하기 위해 근전도 검사하는 모습을 로얄동물메디컬그룹 방문단이 참관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가나조노 신이치 미국 신경과 전문의가 반려견의 후지 마비 증상 원인을 진단하기 위해 근전도 검사하는 모습을 로얄동물메디컬그룹 방문단이 참관하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동물의종합병원 처치실 모습. 분야별 전문 진료를 하면서도 처치실을 함께 사용하며 환자의 검사 결과와 치료 방향을 논의하는 협진 체계를 갖추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일본 동물의종합병원 처치실 모습. 분야별 전문 진료를 하면서도 처치실을 함께 사용하며 환자의 검사 결과와 치료 방향을 논의하는 협진 체계를 갖추고 있다. ⓒ 뉴스1 한송아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동물의종합병원에서 진행되는 방사선 치료 과정을 참관하고있는 김영환 로얄동물메디컬센터 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 뉴스1
일본 동물의종합병원에서 진행되는 방사선 치료 과정을 참관하고있는 김영환 로얄동물메디컬센터 원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 뉴스1

본문 이미지 - 가나조노 병원장이 실제 진행했던 수의사 세미나 내용을 방문단에게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가나조노 병원장이 실제 진행했던 수의사 세미나 내용을 방문단에게 강의하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전문 진료과마다 지도 전문의와 레지던트, 인턴 수의사, 수의 테크니션들이 한 팀으로 움직인다. 사진은 오전 라운드 교육에 참관한 모습 ⓒ 뉴스1
전문 진료과마다 지도 전문의와 레지던트, 인턴 수의사, 수의 테크니션들이 한 팀으로 움직인다. 사진은 오전 라운드 교육에 참관한 모습 ⓒ 뉴스1

본문 이미지 - 가나조노 신이치 일본 동물의종합병원 병원장(가운데)과 로얄동물메디컬그룹 방문단이 병원 견학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가나조노 신이치 일본 동물의종합병원 병원장(가운데)과 로얄동물메디컬그룹 방문단이 병원 견학 후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로얄동물메디컬그룹 방문단이 일본 동물의종합병원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최훈(윗줄 맨 왼쪽부터 시계방향), 이상우, 정인성 원장, 이승환 사장, 박철, 오승현, 김영환, 유도현 원장, 김혜빈 수의사 ⓒ 뉴스1
로얄동물메디컬그룹 방문단이 일본 동물의종합병원 앞에서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최훈(윗줄 맨 왼쪽부터 시계방향), 이상우, 정인성 원장, 이승환 사장, 박철, 오승현, 김영환, 유도현 원장, 김혜빈 수의사 ⓒ 뉴스1
본문 이미지 - 로얄동물메디컬그룹 방문단이 가나조노 일본 동물의종합병원 원장과 수술실을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로얄동물메디컬그룹 방문단이 가나조노 일본 동물의종합병원 원장과 수술실을 둘러보고 있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로얄동물메디컬그룹 방문단이 일본 동물의종합병원에 설치된 방사선 치료기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로얄동물메디컬그룹 방문단이 일본 동물의종합병원에 설치된 방사선 치료기를 살펴보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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