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 조리완료' 누르는 가게, 라이더가 직접 신고 1개월 시험운영배달의민족 물류서비스를 담당하는 우아한청년들은 배민커넥터 제보센터를 8일 오전 열었다 정책 보완 사항을 확인하고 5분 만에 닫았다.(제보센터 홈페이지 갈무리) ⓒ News1 김민석 기자관련 키워드배민제보센터배달의민족점주가게정책배민커넥터김민석 기자 "특허보다 인재 확보…지식서비스 벤처, 제조업과 성장 공식 달라"중동전쟁 中企 피해·애로 접수 1101건…"부자재값 30% 오른상태"관련 기사"유학 중 배달로 월 330만원"…국감서 불법취업 실태 도마주문한 지 하루 지난 음식 취소한 고객…"피해는 전부 점주 몫"배민 "로드러너, 상위 등급 스케줄 선점 주장은 사실 왜곡"도입시 월 소득 29%↑…배달 효율성 높이기 나선 '로드러너'배달의민족, 4일 전체 라이더에 '기상할증 미적용분' 추가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