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대기 빈번한 가게 신고하세요"…배민 '제보센터' 운영한다

'거짓 조리완료' 누르는 가게, 라이더가 직접 신고
1개월 시험운영

본문 이미지 - 배달의민족 물류서비스를 담당하는 우아한청년들은 배민커넥터 제보센터를 8일 오전 열었다 정책 보완 사항을 확인하고 5분 만에 닫았다.(제보센터 홈페이지 갈무리) ⓒ News1 김민석 기자
배달의민족 물류서비스를 담당하는 우아한청년들은 배민커넥터 제보센터를 8일 오전 열었다 정책 보완 사항을 확인하고 5분 만에 닫았다.(제보센터 홈페이지 갈무리) ⓒ News1 김민석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