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인 측, 소송 제기 뒤 기후변화 상황·아동 기회박탈 설명정부 "피해 추상적·불확실…현재 탄소감축 목표도 부담"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역 인근에서 열린 9·23 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9.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화요일 전국 맑지만 오후부터 찬바람…밤부터 기온 '뚝'400㎜ 비 쏟은 태풍 '참피' 소멸…모레 아침 영하 2도까지 '뚝'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26일, 월)이형일, 경제현안간담회 주재…전기차 등 국내생산세액공제 보완 논의증인 채택 불발 김현지 공방 이어질듯…여야, 마지막 주 전면전 예고어기구 의원 "유해 물질 10배 넘게 뿜어도, 5번 걸려도 개선명령뿐"효성중공업, 2GW급 서해안 HVDC 국산화 속도…핵심기술 확보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