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구인 측, 소송 제기 뒤 기후변화 상황·아동 기회박탈 설명정부 "피해 추상적·불확실…현재 탄소감축 목표도 부담"23일 오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역 인근에서 열린 9·23 기후정의행진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3.9.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환경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내일 아침 12도까지 '뚝'…출근길 쌀쌀, 낮엔 31도·동해안 비(종합)AI·앙상블 연구부터 초단기예보까지…아프리카 5개국에 기술 공유관련 기사산청군, 정부 공모 선정 전기승합차 4대·충전시설 2대 보급지커, 7X 사전예약 고객 시승 시작…10월 인도 준비4대 유역물관리위 민간위원 91명 위촉…연말까지 관리계획 정비초미세먼지·오존 함께 잡는다…아시아 12개국 대기 전문가 집결맑은 공기·기후위기 함께 잡는다…'푸른 하늘의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