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가 국내 첫 출시 모델인 중형 전기 스포츠유틸리티차(SUV) 7X의 사전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프라이빗 프리뷰 시승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은 7X. (지커 코리아 제공) 관련 키워드지커박기범 기자 전기차 배터리 시장 20% 커졌는데…K-배터리 점유율 '뒷걸음'BMW 순수전기차 누적 판매 200만대 돌파…국내 5895대 판매관련 기사사전예약 후 두 달인데 출고 '0'…中 지커, 준비 부족에 판매 빨간불지커, 스타필드 하남서 '7X' 팝업스토어…25일까지 운영지커코리아 '7X' 사전예약 흥행…최대 170만원 특별 혜택 연장BYD·지커 다음은?…샤오펑·니오·샤오미 거론 中 전기차 공습 본격화中관영지 "韓, 중국車 불안 과장은 근시안적…개방이 상호이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