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참여 요청 공문 받고도 추천 안 해…"새로운 기구 필요" 임현택 의협회장 당선인 "정부와 일대일 대화로 풀어야" 18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 의료진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4.4.18/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의대정원확대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강승지 기자 공보의 대표 "복무기간 36→24개월 단축, 책임지고 밀어붙이겠다"의정부성모병원, 도쿄과학대학병원과 협력…"글로벌 외상센터 도약"관련 기사정은경 "2~3년 의사 보릿고개…의대 증원, 10년 뒤 국민체감 높일 것"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연평균 668명 증원…32개 비서울의대 지역의사제로(종합) [의대증원]32개 비서울의대 증원 모두 지역의사제…고교소재지 10년 복무 [의대증원]"지역의사제, 공공의대 외에도 '이 이슈' 중요…누락돼선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