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북한 바라보는 日 기시다…'한미일 대북 공조'엔 영향 없나

北 반발한 '납북자 문제' 대신…"미해결 문제들" 톤 조절하며 정상회담 의욕

본문 이미지 -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4. 4..5 ⓒ AFP=뉴스1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 2024. 4..5 ⓒ AFP=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여정 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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