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함께 만들어 가는 방향'으로 정책 기조 변화"한덕수 "의료개혁에 간호사 의견 경청 및 반영할 것"전공의 이탈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간호사 업무 범위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8일 서울의 한 종합병원에서 간호사들이 이동하고 있다. 2024.3.8/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의대증원필수의료대책김규빈 기자 경쟁률 6.8대 1…겨자씨키움센터 혁신·창업 공모 역대 최다 접수겨울철 '손발 저림' 가볍게 넘기면 안 된다…조직 괴사 위험도관련 기사한국노총 의료노조 "단계적 의대증원 환영…차질 없는 이행 촉구"2033년 '지역의사' 만난다…日 의사 95.3%처럼 현지정착 될까혁신당 김선민 "의대증원, 사각지대 해소와 공공의료 강화 첫걸음" [의대증원]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2000명 이후 2년만, 490명으로 출발"…의정갈등 또 올까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