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2 당시 국방부 벙커 사수하다 반란 세력에 사살정부, 항소 포기…유족 4명 2000만원씩 위자료 확정1979년 12·12 사태 당시 육군본부와 국방부를 잇는 지하벙커에서 초병 근무를 서다 전두환 반란군의 총탄에 맞아 전사한 정선엽 병장의 모교인 광주 동신고에서 12일 정 병장을 기리는 추모식이 열렸다. 사진은 기념식수 모습. 2023.12.12/뉴스1 ⓒ News1 이승현 기자관련 키워드법원중앙지법정선엽쿠데타이세현 기자 자살 위기, 현장서 상담까지 잇는다…경찰·삼성금융·생명의전화 맞손'10년 도피 끝났다'…3조원대 불법 도박사이트 총책 UAE서 검거관련 기사軍 '서울의 봄' 정선엽 병장 유족 국가배상 승소에 "재판부 판단 존중"법원, 12·12쿠데타 맞선 '정선엽 병장' 죽음 "국가가 사실 은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