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족 어려움·아픔 충분히 공감…추후 검토 거쳐 항소 여부 등 판단"국방부 깃발. 2021.6.4/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정선엽서울의 봄박응진 기자 변호사 수임 경쟁에 프로보노 언감생심…"재정 지원·年20시간 현실화"한-파키스탄 대법원장, 사법교류·역량 강화 첫 양해각서 체결관련 기사'12·12 군사반란' 맞선 김오랑 중령·정선엽 하사 충무무공훈장 추서계엄령, 국회 사전동의 명문화…민주 '서울의봄 4법' 발의'서울의 봄' 정선엽 병장 유족에 8000만원…국가배상 판결 확정'서울의 봄', MZ 열광·챌린지·신드롬 속 33일째 만에 '천만이 봄' [천만 특집]①신원식 "'서울의 봄' 시간 없어 못 봐… 지금은 쿠데타 불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