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정부 식중독대책협의회 열어 집중관리 하기로원인균 '노로바이러스, 살모넬라균, 병원성 대장균' 많아식품의약품안전처는 15일 정부세종청사에서 교육부 등 34개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범정부 식중독대책협의회'를 열고 식중독 예방관리와 대응 방안에 대해 이같이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식품의약품안전처 제공)관련 키워드식중독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살모넬라달걀노로바이러스강승지 기자 8·15 광복 위해 항일투쟁 나섰던 의료인들…무명 영웅도 상당수외국인 위한 의료광고, 물리적 장소로만 허용…규제 합리화 절실관련 기사"토마토에서 검출된 대장균"…유네스코 오찬 20분 전 막은 식약처여름 더 챙겨먹는 삼계탕·냉면집의 배신…58곳 위생 위반 무더기학교 급식·식재료부터 무인점포까지…가을 신학기 위생점검살모넬라 식중독 5년째 증가…"달걀 만지면 손 꼭 씻어야"李 "폭염은 국가재난"…복지부·질병청·식약처 총력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