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성심병원 교수팀 연구…맞춤 치료 가능성 제시턱관절장애 디지털치료의 효과가 단순한 애플리케이션(앱) 사용량보다 환자의 실제 구강행동 변화와 더 밀접하게 관련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환자의 초기 반응을 토대로 치료 콘텐츠를 조정하는 개인맞춤형 디지털치료 가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박상윤(왼쪽부터)·양병은·변수환 한림대성심병원 구강악안면외과 교수, 이상민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치과 교수.(한림대성심병원 제공)관련 키워드턱관절장애디지털치료한림대성심병원구강악안면외과강승지 기자 개원 33주년 맞은 이대목동병원, 중증·특성화 진료 강화 다짐"엄마가 임신 중 혈당 높았다면 아이 2형당뇨병 위험 4.3배"관련 기사턱 못 벌리던 환자, 앱쓰자 6.5㎜ 더 벌렸다…디지털치료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