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당뇨병환우회 "소아당뇨 아닌 췌장장애"아동병원협 "18세 미만 환자, 국가책임제 도입해야"15일 오전 세종시 보람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한국 1형당뇨병 환우회 회원들과 투병중인 소아·청소년 환우 2백 여명의 기자회견에 참석한 어린이가 1형당뇨의 중증난치질환 지정과 연령구분 없는 의료비 지원을 촉구하는 동안 눈물 짓고 있다. .2024.1.1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소아당뇨1형당뇨당뇨병복지부조규홍당뇨치료인슐린주사천선휴 기자 '치명률 최대 90%' 에볼라 확산…"코로나19 같은 대유행 가능성은 낮아"집에서 먹고 놀다가 "으앙~"…영유아 사고 90% 일상 중 발생관련 기사서울 당뇨병 학생 789명…교육청, 지원 예산 1억1100만 원 투입"소아 당뇨입니다"…주사 4만 번을 맞은 어느 약사의 성장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