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형당뇨병 환아와 그 가족 목소리…겉보기에는 멀쩡해 인슐린 펌프 등 비용 부담…항체검사 급여화 이뤄져야
질병관리청이 지난 8일 '소아청소년 당뇨병 현황과 대책'을 주제로 서울대병원에서 마련한 '출입기자단 아카데미'에 한국1형당뇨병환우회의 김미영 대표와 박근용 이사 그리고 고등학생 임채언 군과 권혜정 보호자, 초등학생 조현우 군과 김상아 보호자가 함께 했다. 사진은 임채언 군.(질병관리청 제공)
질병관리청이 지난 8일 '소아청소년 당뇨병 현황과 대책'을 주제로 서울대병원에서 마련한 '출입기자단 아카데미'에 참여한 임채언 군.(질병관리청 제공)
자신이 착용 중인 연속혈당측정기와 인슐린 펌프를 보여주고 있는 조현우 군.(질병관리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