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 의대 정원 초과 선발에…의대협 "행정착오 면죄부 안 돼"

"2028학년도 정원 감축은 수험생에 책임 전가…경위·근거 공개해야"
"지역의사제 앞두고 입시 신뢰 흔들려…'뒷구멍 전형' 감시할 것"

본문 이미지 - 지난해 5월 천안 순천향대 의과대학에 한 의대생이 등교하고 있다.  ⓒ 뉴스1 이시우 기자
지난해 5월 천안 순천향대 의과대학에 한 의대생이 등교하고 있다. ⓒ 뉴스1 이시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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