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어떻게 나토에서 이익 얻는지 이해 안 돼"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27일(현지시간) 모스크바에서 열린 국가 교사 위원회 회의에 앞서 크렘린 궁의 전시회를 둘러 보고 있다. 2023.12.2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러시아핀란드나토김예슬 기자 하나재단, 통일미래인재 장학증서 수여…남한 출생 탈북민 자녀 첫 지원통일부 '사회적 대화' 첫발…청년 700명 11월까지 평화·통일 숙의 토론관련 기사핀란드 대통령 "우크라 전쟁 수개월 더 지속…러, 나토 공격 안 할 것"獨육군총장 "러, 3년 내 나토 동맹국 공격 준비 갖출 것" 경고우크라, 발트국들과 反러 공조 강화…"방위협력·드론협정 체결"러, 나토 잇단 훈련에 '맞불'…"발트함대 전투기들 공중전 훈련"젤렌스키, 유럽정상들과 연쇄 회동…전쟁 수행 동력 확보에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