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과일보 발행인 라이, 22일 서규룡 법원서 공판국가보안·선동법 위반 혐의 2건 모두 재판 확정홍콩 반중 일간지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75)의 모습. 2021.02.21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2021년 6월 홍콩 경찰로부터 압수수색을 당하고 편집국장 등 5명이 체포당한 반중 신문인 빈과일보가 가판대에 진열되어 있다. 2021.6..17.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홍콩법원빈과일보반중언론인발행인지미 라이김성식 기자 현대차그룹, 문체부와 맞손…제조업 외국인 근로자 한국어 교육 지원LG엔솔, 혼다·하노이시와 맞손…베트남 전기 오토바이 시장 확대정윤영 기자 "한일 '안동회담' 핵심은 공급망·경제안보…'준동맹형 협력' 제도화 주목"한미 정상, 200일 만에 소통…'대미 투자·핵잠' 접점 모색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