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0개 협력사 소속 1300명 대상…작업효율 증대·안전사고 예방19일 국립현대미술관에서 열린 '제조업 분야 외국인 근로자 대상한국어 교육 지원 사업 업무협약식'에서 성 김 현대자동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사장(왼쪽)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기념촬영을 한 모습(현대차그룹 제공). 2026.5.19.관련 키워드현대자동차그룹현대차그룹문화체육관광부외국인한국어교육김성식 기자 LG엔솔, 혼다·하노이시와 맞손…베트남 전기 오토바이 시장 확대메르세데스-벤츠 딜러사 한성차, AS 분야 신입사원 공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