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현금 필요한데…어음 팔다보니 벌써 수백만원 손해""경기 악화로 외담대로 지급…대금 못 주는 상황은 아니야"서울 시내의 한 공사현장에 크레인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3.9.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태영건설유동성 위기소문하도급현금어음황보준엽 기자 서소문 고가 2.9㎝ 단차 묵살한 서울시…국토부, 수사의뢰김이탁 차관 "용산어린이정원에 주택 필요…서울시와 협의할 것"박기현 기자 정점식, 野 4인 기소 "빈손특검 비난에 폐업정리 기소대방출"한동훈 "李대통령 주도 개헌, 자기 면죄부 규정 끼워 넣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