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2에서 역전 우승으로 1부 승격정정용 김천상무 감독이 31일 오후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대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K리그2 2023 24라운드 FC안양과 김천상무의 경기에서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3.7.31/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달의 감독상을 받은 정정용 감독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관련 키워드김천상무이재상 기자 "AI가 똑똑해질수록 더 위험…사람이 'AI 보안·통제' 주도해야" [K-챌린저]추석 대목 기다리는 전통시장…온누리 할인 10%로 늘린다관련 기사K리그1 강원, 정경호 감독과 2027년까지 1년 연장 계약'포지션별 4배수 준비' 모레노 감독…'1기' 명단 직접 뽑는다강원, '유병훈 감독 사퇴 번복' 안양에 3-0 완승…4위 도약"김천 상무까지 알았다"…현영민 위원장이 밝힌 모레노 선임 이유서울은 우승이 보인다…광주는 25G 무승 불명예 '눈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