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와 김천은 2-2 무승부강원이 안양을 3-0으로 꺾었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유병훈 안양 감독(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김천과 광주가 2-2 무승부를 거뒀다.(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관련 키워드강원FC유병훈 안양 감독강원 3-0 안양김천 상무안영준 기자 '올림픽 2관왕' 기보배, 런던서 사용한 활·화살 국립스포츠박물관 기증여자 프로당구 '차세대 스타' 정수빈, 이미래 꺾고 4년 만에 첫 우승관련 기사안양과 서울, 두 번째 '연고 더비'서 무승부…선두 대전과 2위 전북 1-1(종합)'앙숙' 서울-안양·'주민규 더비' 대전-울산…K리그로 '핫'한 주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