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의협, 6일 의료현안협의체에서 신경전정경실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이 29일 오후 서울 중구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린 의과대학 정원 확대 방안 논의를 위한 제19차 의료현안협의체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오른쪽은 대한의사협회 측 협상 단장인 양동호 광주시의사회 대의원회 의장. 2023.11.29/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의료현안협의체보건복지부대한의사협회의료사고의대정원확대강승지 기자 공보의 복무기간 줄일 수 있나…"의대증원 논의가 먼저" 반론도한국규제과학센터, 제3기 신임 센터장 공개 모집…28일까지 접수김기성 기자 '서해피격' 유족, 박지원 1심 판결문 공개…"UN·공수처 제공 계획"[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관련 기사전공의 복귀에도 지역 필수과 공백…복지부 해법은 '보상·지역의사제'의협 "정부 검체검사 제도 개선 추진 중단하라…일방적 행정"25일 수련협의체 출범, 1년 반만에 '의정대화'…기대감 증폭전공의들, 오늘 새 요구안 확정…'신뢰회복, 병원 복귀' 방점서울醫 "李대통령 '文정부 의정합의' 준수해야…수련 유연화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