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복식 세계 2위…결성 1년 만에 항저우 銀이소희 공격력에 백하나 수비력 더해 시너지 5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풀만 서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MBN 여성스포츠대상 시상식에서 만난 배드민턴 여자복식 이소희-백하나(왼쪽). ⓒ News1 문대현 기자이소희와 백하나가 7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결승 중국 천칭천-자이판과의 경기에서 져 은메달을 확정지은 후 서로를 위로하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이소희(왼쪽)와 백하나가 7일 중국 항저우 빈장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복식 메달 수여식에서 은메달을 목에 걸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3.10.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이소희백하나배드민턴여자복식현장취재문대현 기자 삼성바이오, CDO 기술도 '초격차'…엔드투엔드 고객 만족 강화[기자의 눈]고군분투 K-바이오, 홈런 대신 안타도 괜찮다관련 기사거침없는 안세영, 와르다니 꺾고 인도오픈 4강행…공식 28연승김원호-서승재, 말레이시아 오픈 2연속 우승…안세영은 대회 3연패(종합)배드민턴 백하나-이소희,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복식 준우승'황금 콤비' 서승재-김원호, 짜릿한 뒤집기…말레이시아오픈 결승행안세영, 천위페이에 기권승…말레이시아오픈 3연패까지 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