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탄소 프로젝트(GCP), 두바이 COP28 겨냥 보고서 공개올해 탄소배출 사상 최대…美·EU 감소 vs 中·인도 급증2021년 10월 중국 상하이의 석탄 화력발전소가 검은 매연을 뿜어내는 모습이다. 2021.10.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지구 온도기후위기온난화1.5도두바이COP파리협정온실가스김성식 기자 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하청 이어 원청도 크레인 농성…한화오션 "협상장서 논의하자"관련 기사기후 마지노선 붕괴 기정사실…"얼마나 높고 오래가 더 중요""기후 마지노선 1.5도 붕괴 불가피…탄소중립 넘어 순흡수 필요"기후가 바꾼 한국사 5000년…고조선부터 조선 민란까지[기고] 기후변화의 신호는 섬에서 시작된다펄펄 끓는 바다, 원전 운영 변수로…냉각계통 보강 과제 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