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들 비가역적 피해 경고…순흡수 앞서 '당장 감축' 필요서울 종로구 동십자각 앞에서 열린 '927 기후정의행진'에서 참석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5.9.27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2025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30)에 참석해 사이먼 스틸 UNFCCC 사무총장과 만나 2035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를 논의하고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1.19 ⓒ 뉴스1관련 키워드기후환경에너지기후환경에너지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출 7094억달러, 248일 만에 작년 넘어…반도체 169% 폭증무너진 네팔, '킹스맨'이 묻는 기후불평등 청구서 [황덕현의 기후 한 편]관련 기사"쇳물부터 車까지"…현대차그룹, 韓 이어 美서도 수직계열화 시동[인사] 기후에너지환경부발전공기업 5곳 하나로…'1.4만명·세계 8위급' 한국발전 내년 10월 출범"포장재 줄여 폐기물 181톤 감축"…유한양행, 대통령 표창 수상반도체 용수 공급 광주 동복댐 '다목적댐' 인정…'국가 관리' 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