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합의 일부 효력 정지에 "더 강한 무력·신형 군사장비 배치"(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평양 노동신문=뉴스1) = <자료사진>[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군사분계선MDL9·19합의북한군박응진 기자 법무부, '동포 초등학생 한국어 방학 캠프' 운영기관 모집'서울청 항의방문' 野보좌진 폭행 논란 확산…경찰 조사에 고발까지관련 기사민통선 북상, 묵은 숙제 해소했지만…"경계 작전 악영향 미치지 않아야"통일 차관 "1년간 접경지서 대북전단·무인기 사라져…평화가 민생"北, 군사분계선 50㎞ 위 공군기지 대대적 정비…무인기 전면 배치 가능성전문가 "북한 개정 헌법, '적대' 표현 없지만 관계 개선 메시지는 아냐"'서울 사정권' 북한판 K9 자주포 내세운 北…대남 공격 태세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