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커브 남녀 각 20명 선발…컴파운드는 4명씩2024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이 30일부터 5일 동안 광주 국제양궁장에서 펼쳐진다. (대한양궁협회 제공)관련 키워드양궁국가대표 선발전김도용 기자 "모레노호, 4-4-2 중원·이강인 활용법 고민해야"…전문가 진단김성하, 괴산추석장사씨름 소백장사 등극…개인 통산 두 번째관련 기사"내가 더 잘 쐈었어야…" 강채영, 개인전 '노골드'에 눈물 펑펑[AG]25세 직장인→국가대표…'아이돌급 궁사' 박정윤에 해외도 주목[AG]활 내려놓으려던 소년, 컴파운드 새 역사…김종호의 금빛 반전[AG]'銅·銅' 여중생 궁사 강연서 "엄마, 짜증 내서 미안해"[AG]銀 1·銅 1로 첫 대회 마친 박정윤 "부족함 느꼈지만 스스로 믿음도 생겨"[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