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러 정상, 7개월만에 마주…中 "러와 정치적 신뢰 관계 심화 중"확대회담 후 일대일 회담 돌입1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손을 잡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3.10.18 ⓒ AFP=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시진핑푸틴러시아우크라이나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독일, '中 러시아군 비밀 훈련' 의혹에 "안보 위협"日언론 "9월 유엔총회 트럼프·다카이치 연설…이란 대통령도 참석"시진핑, 방중 루카셴코와 회담…"中·벨라루스 관계 역대 최고점"송영길 "美, 존스법 개정 의지 없어…'마스가', 공장만 짓다가 끝난다""트럼프 행동 신뢰 23%"…세계인, 차라리 시진핑·푸틴을 더 믿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