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무부 "중국대사에 긴급협의 요청…초치는 아냐"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왼쪽)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자료사진>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장용석 기자 이란 지도부, 하메네이에 '마지막 경의'…1주일 장례 절차 돌입印尼 "파푸아 반군에 사살된 美조종사 시신 수습…가해자 추적"관련 기사"푸틴 신뢰도·직무 지지율 한 주 새 큰 폭 하락"…최근 여론 조사크렘린 "EU, 군사·정치·경제 블록으로 변모…러도 이 현실 고려"우크라, 러시아 본토·점령지 타격…러 '키이우 맹폭' 하루 만에독일 검찰 "노르트스트림 가스관 폭파, 우크라 정부 지시로 판단"키이우 뒤덮은 검은 구름…'러 공습+무풍 날씨'로 공기질 최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