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원 임산부에 선물도 전달전남대학교병원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센터장 김윤하·사진 왼쪽에서 일곱번째)가 10일 의료진에게 상장을 전달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전남대병원 제공) 2023.10.10/뉴스1관련 키워드전남대병원김윤하 센터장전남대병원 산부인과최성국 기자 대한민국 김치 경연대회서 '홍갓 보랏빛 물김치' 대통령상[오늘의 주요일정] 전남광주(23일, 금)관련 기사'고위험 산모들의 아버지' 김윤하 전남대병원 교수 정년퇴임김윤하 전남대병원 산부인과 교수 '윤한덕 상' 수상김윤하 전남대병원 교수, 고위험 산모·신생아통합치료센터 회장 선임의정갈등에도 임산부 곁 지킨 전남대병원 의료진, 동문회 상장새해 첫날 탄생 '검은토끼 세쌍둥이' 첫 설…"응원 덕에 무럭무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