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서 태어난 2남1녀 세쌍둥이…아이들·산모 모두 건강"면역력 부족해 이번엔 집에서…육아전쟁에도 행복"계묘년인 2023년 1월1일 새벽 0시0분에 광주에서 태어난 '세쌍둥이' 김서준. 김서아(여), 김서진이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세쌍둥이의 아버지 김경곤씨 제공.) 2023.01.22/뉴스1전남대학교병원에서 새해 첫날인 1일 새벽 0시0분 김경곤·김미진씨 부부의 세쌍둥이가 건강하게 출산했다. 사진은 왼쪽부터 김서준·서아(여)·서진.(전남대학교병원 제공) 2023.01.22어머니 김미진씨의 품 안에 안겨 있는 세쌍둥이 중 한명.(김경곤씨 제공) 2022.01.22/뉴스1관련 키워드세쌍둥이김서진김서준김서아검은토끼띠토끼띠육아세쌍둥이 설날최성국 기자 전남광주특별시·전남대,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 협력'가격 폭락' 완도 전복 소비처 확보…특별시·군·오뚜기 맞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