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간 아이 1만명 받은 고위험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장"사라지는 아이 울음소리…의료진에 사명감 강요 시대 지나"김윤하 전남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초음파 진료를 하는 모습.(전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김윤하 전남대학교병원 산부인과 교수가 정년 퇴임을 앞두고 인터뷰를 하고 있다. (전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7관련 키워드김윤하 교수전남대학교병원 산부인과의정갈등대한민국 출산출산제도의료진 법적 책임출산율 감소산모들의 아버지최성국 기자 "정용진 사과, 진정성 없다…책임 있는 행동·변화를"(종합2보)어머니와 말다툼하는 70대 이웃 폭행 숨지게 한 중학생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