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이벤트룸에서 '한·미 콘텐츠 제작 환경과 글로벌 시장 전략'이 열려 최재원 앤솔로지 스튜디오 대표, 앤소니 심 감독, 글로벌 스튜디오 wiip 크리에이티브 리더십 팀 총괄 데이비드 플린, 송순호 프로듀서(왼쪽부터)가 참석했다. ⓒ 뉴스1 고승아 기자관련 키워드부산부국제BIFF고승아 기자 '드라우닝 역주행' 우즈, 첫 정규 선공개로 컴백 달군다 [N이슈]'음반 총판매 1960만장' 하이브, 25년 매출 2조6500억 '창사 이래 최대'주요 기사48세 최정윤, 이혼 4년 만에 5살 연하와 재혼 깜짝 고백김주하 "전 남편 폭력 속 아이들 망가질까 이혼 결심"정은우 생마감 전 마지막 글 "PIR BG"…거꾸로 보니 '먹먹'박나래 '운명전쟁49' 편집없이 등장…"날 소름끼치게 해달라"'2번 이혼' 57세 김성수 "여생같이 보낼 女 찾고파, 연상도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