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좀비 다 되는 구교환, 극장가 흥행 이끈다 [N초점]
배우 구교환이 올해 상반기 극장가 흥행 강자로 우뚝 섰다. 현실 밀착형 멜로인 '만약에 우리'부터 좀비물 '군체'까지 극과 극 장르를 오가며 스크린을 가득 채운 '열일'이 관객을 사로잡는 데 성공한 것이다.지난 2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21일 개봉한 '군체'(감독 연상호)는 8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누적 관객수 250만을 돌파했다. 앞서 개봉일에는 19만 9759명을 동원해 올해 최고 오프닝 스코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