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10명 중 4명만 "빨간날 유급휴가 쓸 수 있다"ⓒ News1 DB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빨간날유급휴가유급휴일윤주영 기자 [단독] "여기 사인하면 공연시켜 줄게"…유진 박 매니저 실형 확정강남 지구대 유흥업소 접대요구 의혹…서울청장 "실체없는 의혹"관련 기사"특수고용·프리랜서엔 노동절도 딴세상 일…노동법 확대하라"(종합)"10명 중 7명, 아파도 유급병가 못 쓴다"…5인 미만 영세기업 '민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