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산 "기존 피해자들과 보상액 차이 커 합의 무산"상인들 "돈이 아닌 안전 대책 때문에 합의 안한 것"서울 용산구 HDC현대산업개발 본사 옥외 간판. ⓒ News1DB지난 7월31일 광주 서구 화정동 현대산업개발 아파트 철거현장 인근에 주차된 차량의 모습. 피해보상에 협의하지 않은 일부 상인들이 공사현장 주변에 차량을 세워뒀다. (HDC현대산업개발 제공) 2023.7.31/뉴스1 관련 키워드현대산업개발붕괴아파트아이파크붕괴참사광주 서구이수민 기자 생후 3개월 아기 남의 집 마당에 유기한 친모 징역 2년[오늘의 날씨] 전남광주(25일, 금)…저녁부터 비관련 기사'17명 사상' 광주 학동참사 5년 만에…추모·피해자 지원 근거 마련휴정기 마친 법원 주요 재판 재개…'해든이 학대' 25일 항소심 선고불길 속 소방관 대신 로봇 먼저…119 신고엔 AI 투입삼표산업, 조강 콘크리트 '블루콘 스피드' 녹색기술 인증 획득'6명 사망' 광주 화정동 붕괴 참사 항소심 올해 종결 절차 밟는다